PICK
지금 한 번 더 볼 가치가 있는 브랜드, 제품, 협업, 공간을 오맥의 시선으로 골라냅니다.
Brand / Product / CollaborationOOOmg는 지금 알아둘 만한 브랜드와 장면을 발견합니다. 신제품, 팝업, 이벤트, 캠페인,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이 시작되는 순간까지.
OOOmg / 오맥 — magazine의 ‘mg’와 “오, 이거 뭐지?”라는 첫 반응을 하나의 이름에 담았습니다.
세상에는 이미 볼 만한 것도, 가볼 만한 것도, 써볼 만한 것도 많습니다.
문제는 좋은 것이 항상 잘 보이는 건 아니라는 것.
OOOmg는 그 사이에서 먼저 발견하고, 맥락을 붙이고, 사람들이 반응할 이유를 만듭니다.
각 콘텐츠는 단순한 포맷명이 아니라 OOOmg가 무엇을 발견하고 어떻게 말하는지를 구분하는 편집 시스템입니다.
지금 한 번 더 볼 가치가 있는 브랜드, 제품, 협업, 공간을 오맥의 시선으로 골라냅니다.
Brand / Product / Collaboration여러 브랜드와 채널에서 반복되기 시작한 흐름을 빠르게 포착합니다. 아직 ‘대세’가 되기 전의 신호에 가깝습니다.
Trend / Keyword / Signal팝업, 전시, 이벤트, 체험처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식을 큐레이션합니다.
Popup / Event / Experience브랜드가 이미 만든 좋은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OOOmg의 콘텐츠 문법으로 다시 보여주고 추가 반응을 만듭니다.
Sponsored / Partnership / CampaignOOOmg의 비즈니스는 두 방향을 동시에 봅니다. 소비자에게는 발견할 이유를, 브랜드에게는 노출 이후의 반응을 제공합니다.
자사 SNS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는 신제품, 프로모션, 팝업, 캠페인을 OOOmg 콘텐츠로 재구성해 새로운 접점을 만듭니다. 별도의 이벤트를 하나 더 만드는 방식보다, 이미 있는 좋은 자산의 도달과 반응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 컬처에서 ‘지금 알면 좋은 것’을 빠르게 발견합니다. 정보량을 늘리는 대신, 실제로 보고 싶고 가고 싶고 써보고 싶은 것만 선별합니다.
“오, 이거 뭐지?”, “오, 괜찮다.”, “오, 가보고 싶다.”처럼 관심이 생기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전통적인 잡지처럼 정보를 모으되, 더 빠르고 더 참여적인 디지털 미디어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익숙한 감탄사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면서도 OOOmg만의 이름과 시각 체계를 만듭니다.
메인 로고, 기본 OOO 심볼, g 포인트 심볼, 솔리드 심볼을 매체와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합니다. 파비콘과 프로필에는 솔리드 심볼을 적용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유입 채널이고, PICK·RADAR·GO는 오맥의 자산입니다. 팔로워가 늘수록 개별 게시물이 아니라 ‘어디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 미디어인지’가 기억되어야 합니다.
신제품, 프로모션, 팝업, 이벤트, 브랜드 협업 등 OOOmg와 함께 더 많은 사람의 반응을 만들고 싶다면 연락해주세요.